
챗GPT 코딩, 비개발자가 실패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요즘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핫하죠?
솔직히 챗지피티를 써서 개발을 하네 마네 하지만, 저는 개발자니까 어떻게 명령을 내리면 되는지 대충 감은 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는 비개발자분들은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갑자기 법정 진술서를 쓰라고 하면... 지피티 도움을 받아 작성이야 하겠지만, 그것이 얼마나 형식적이며, 진정성, 전문성을 갖춘 진술서인지 저는 알 길이 없습니다.
마찬가지겠죠? 개발 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뭐 지피티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야, 나 회계 프로그램 만들고 싶어."
이렇게 한 마디 해서 만들기야 하겠지만, 요구사항은 점점 많아질 거고, 하다가 오류를 발견하고 어렵고 하니 중도에 포기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는 개발된 프로그램을 그냥 "사용"하는 거에 너무 익숙하다 보니, "멍청한" 컴퓨터를 어떻게 어르고 달래야 하는지 비개발자는 익숙하지 않은 겁니다.
드넓은 초원에서 독초를 피해 약초를 찾는 법
드넓은 초원에 독초가 있는지 약초가 있는지, 뭐라도 주워들어야 구분을 하겠죠? 정보가 전무하면 우리에게 드넓은 초원은 전부 독초일 뿐입니다.
그런데 이 AI를 써보겠다고 JAVA, Python 튜토리얼 1장 변수 설정부터 보고 있자니... 참으로 막막합니다. (물론 사실 배우면 다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하지만 재미 없잖아요. 도파민 중독 사회, 숏폼 사회, 거기다가 한국인 성질머리에 튜토리얼 1장부터 하라는 게 말이 됩니까? 기계 사도 사용설명서도 안 읽고 파워 버튼부터 누르는뎁쇼.
그래서 제가 이런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될 만한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 나도 바이브 코딩을 좀 해보고 싶고,
- 개발자 코도 납작하게 해보고 싶고,
- 포토샵처럼 배워서 간단하게 개발도 해보고 싶다.
이 글을 읽으시면 적어도 무슨 재료를 써야 하는지는 알게 될 겁니다. 장담 할 수 있어요. 돈 내고 인강 듣지 마세요. 그냥 이거 보고 혼자 부딪쳐보세요.
이어서 확인해주세요.
2025.11.25 - [J/생활정보] - [바이브 코딩 2탄] AI 코딩 성공률 50% 높이는 '황금 프롬프트 공식' (요구사항 추출 2단계 기술)
'J > 생활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바이브 코딩 2탄] AI 코딩 성공률 50% 높이는 '황금 프롬프트 공식' (요구사항 추출 2단계 기술) (1) | 2025.11.25 |
|---|---|
|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란? (0) | 2025.02.21 |
| MSCI 지수에 대해 알아보기 (1) | 2025.02.20 |
| 플로깅(Plogging)이란 무엇일까? (0) | 2025.02.18 |
| 버진 갤럭틱이란 무엇일까? (0) | 2025.02.17 |
댓글